정월담관광지와 장춘대학 관광학원 학교기업협력 전개 & 한차례 관광과 교육의"쌍방향이동"(3월 20일)
봄추위가쌀쌀하다.
대지가아직완전히깊은잠에서깨어나지않았을때독특한작은꽃이있다.이미조용히얼음을깨고피어나세계에첫봄을가져왔다는소식은바로강인하고집착하며용감하고두려움이없는"임해설련"얼음능화를상징하여매년봄,그것은먼저이땅을위해봄의악장을연주한다
봄경치가한창이다.
빙릉화를만나다3월20일오후정월담관광지련합장춘대학관광학원빙릉화곡에서공동으로미육문창연학활동사생60명이함께빙릉화생장환경문화이야기및관광지기존문창제품을고찰하고비유기기예와현대설계의융합방안을토론했다
연구학습활동이끝난후학생들은빙릉화를주제로빙릉화문창제품을설계하고후속으로관광지에서는또"빙릉화비유문창전"을개최하여온라인과오프라인에서빙릉화비유문창도전경기등활동을발기하게된다.생태를보호하고고향을애호하며창업실천과완벽하게융합하여비유기기예의년소화전파를추진하고관광지문화의부가가치를높여야한다.
장춘대학관광학원관광문화학원공청단위원회는"꽃보호사자"자원봉사자를조직,전개하여빙릉화곡에서관광객들에게화훼지식을설명하여꽃구경의문명하지못한행위를제지하고관광객들의쓰레기분류투입이공동으로생태환경의수호자가되도록창도했다
정월담관광지와장춘대학관광학원은장기적인학교기업협력모식을건립한후속으로쌍방도프로젝트기획관광지운영관리문창제품개발문려리론교수등각방면을둘러싸고사업을전개하여공동으로"문려부능교육,교육반포문려"의새로운편장을쓰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