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설 따뜻한 정월 동행: 정월담 관광지는 특수 어린이와 손잡고 온정의 약속 (2월 4일)
2월4일마침입춘을맞아정월담관광지내의빙설이사라지지않고겨울운이여전히남아있다.얼음과눈속에서따뜻하고특별한빙설체험행사가조용히펼쳐졌다.정월담관광지는"빛과함께"특수아동훈련센터와련합하여정신장애인들을초청하여"삼림설국"정월담에공동으로들어가사랑과따스함이넘치는겨울려행을시작했다.
오전아이들은사업일군의안내하에정월담의눈세계에도착하여즐거운웃음소리속에서빙설을만지고자연을느꼈다.이번행사는지적장애집단이사회적경계를넓히고자기정체성과자신감을강화하며자연과가까워지는과정에서포용적이고온도있는사회환경을체험할수있도록돕기위해마련됐다.
그동안정월담관광지는국유기업으로서사회책임을적극리행하고실제행동으로특수군체에대한배려를전달하여국유기업의사회책임과인문온도를보여주었다.앞으로관광지는뜻을굽히지않고특수군체가사회를융합하는실천교량을구축하여도시의온정을끊임없이전달할것이다.
빙설과따뜻한기운이교차하는정월담에서이입춘의날은특별한동반으로더욱온정을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