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개요
천년동포품 생태정월정월담 제1회"담어비안"동포어획계렬문화활동 오늘 개막(2026년 1월 18일)
게시 시간: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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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겨울정월담은푸른얼음과흰눈으로뒤덮인가운데북국풍경의아름다움을이어가고있을뿐만아니라얼음밑에쌓인천년어획전통을더욱일깨웠다.1월18일오전정월담제1회"담어비안"동포어획계렬문화활동이관광지"영초방주"에서정식으로가동되였다.활동은어렵문화유산과현대생태관광리념을깊이있게융합시켜"관람놀이품구매방송"이일체화된몰입식빙설축제체험을구축했다.


  행사는기세드높은≪위풍징고·기복고≫공연에서서막을열었다.그후수십년간의경험을갖고있는"어두"인원명국사부는조상의기예와정월담의물상황에대한투철한장악으로어로핵심구역을정확하게선정하였다.어공팀은그뒤를이어얼음을파고그물을치는등작업과정을질서있게완수했다.기계의협력하에어망이점차접히면서순식간에무수한선어들이뛰여나와"담어가얼음을뛰여넘는"장관이형성되였다.


  이와동시에"채색머리기러기날리기식"은활동을또하나의고조로끌어올렸다.천우채색머리기러기가기슭에서일제히날면서거울처럼아름다운얼음판을너울너울스쳐지나가면서고기잡이와풍년의열렬한장면과어우러져생태가조화롭고생기가넘치는자연그림을생동하게그려냄으로써정월담의"어안동환생령공영"의생태리념을해석하였다.


  이번겨울포획에서수확한어류는백어꽃잉어초어등양질의품종이다.최근몇년동안정월담은수체정비어병예방통제수질모니터링과수면청결등일련의생태보호조치를지속적으로실시하여담수가맑고차갑며글리콜이배태된어류는육질이탄탄하고식감이신선하며영양이풍부하다.


  행사의하이라이트는바로"두어"의인정과전시이다.물고기는이번어획에서체형이가장크고활력이가장왕성한"머리물고기"를신속하게식별해냈는데이는"일등을독점하고해마다여유가있다"는상서로운뜻을상징한다.머리고기가붉은색장식을한후특별히현장관광객을초청하여복을만져함께상서로움을기원했다.그후의판매환절에서무게가33근인이머리고기는1만888원에판매되여현장분위기를최고조로끌어올렸다.


  관광객의체험을풍부히하기위하여행사장에는동시에선어직판구역전어연품감구역문창설맞이상품구역등여러기능구역이설치되여있다.1월8일부터관광지는공식위챗플랫폼을통해계렬유상상호작용을전개했으며행운관중들은정월담생태어례를증정받을수있다.이밖에"그물걸기블라인드함"어획체험활동은2월8일까지지속적으로전개되여관광객들이직접어획의즐거움을느낄수있도록한다.


  이그물의신선한물고기는자연의아낌없는선물이응집되여있을뿐만아니라더우기는천년어렵문명이당대에생동하게지속되고있다.오늘의정월담은오래된겨울포획기예와겨울관광혁신을융합시켜관광객들이"담어비기러기"의시각적향연을목격할수있을뿐만아니라빙설오락에도빠져들고담어음식을음미하며생태와인문이융합된겨울려행을체험할수있도록하고있다.


  얼음이덮인가운데생기가오래된기예를용솟음치고새로운소리를발산하여정월담은겨울포획을붓으로하고생태를두루마리로문화두께와관광열기를겸비한빙설승경을그려내어사람과자연이조화롭게공생하는참신한장을지속적으로쓰고있다


  1월18일15:00까지"담어비안"겨울어획어획문화활동의장려상호작용은이미원만히결속되였고오프라인에서상을받지못한경우수령을포기한것으로간주한다.참여해주셔서감사합니다!2026년복많이받으시고집에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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