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담
净月潭
여수만은 정월담저수지의 여수로로서 장춘시의 어머니강인 이통하로 통하며 여름의 풍수기가 되면 상승하는 담수는 현재 차행의 환담로를 통해 여수로로 흘러들어 마지막에 이통하로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