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정보
정월담 얼음 쿠션보트 3월 3일부터 운항 종료!
게시 시간:2026-03-03
열람 수: 107

1772497068155770.jpg

이번설기에우리는빙판위를나는듯이달린다


눈꽃속에서비명을지르다


웃음소리를온연못에쏟아놓았다.


모든관광객의분주함과사랑에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열정입니다.


영하20도의겨울도뜨겁게


3월3일,정식으로막을내렸다


모든아름다움은얼음과눈의기억에봉인될것이다


노를접고우리는작별인사를하지않겠다


작별인사는다음더좋은만남을위한거니까


정월담빙설쿠션,우리다음눈시즌,안녕



이전 글:꽃봉오리 필 때 급하게 다가오지 마세요 ~ 다음 글: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3월에 안녕!(경광지 정월 대보름 행사 예고 포함)